안녕하세요. 리빙 꿀팁을 전하는 폴인리빙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연말이라 가족들과 모임도 많고, 본가에 다녀오느라 짐 옮길 일이 참 많으시죠?
저도 며칠 전 대청소를 하면서 나온 분리수거 양을 보고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양손 가득 무거운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보면 손가락은 끊어질 것 같고, 허리는 또 왜 이렇게 아픈지.
그렇다고 투박한 철제 구루마를 쓰자니 현관에 두기에 너무 지저분하고, 드르륵거리는 소리에 아랫집 눈치 보였던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짐 옮기는 스트레스를 확 줄여줄 수 있는 접이식카트를 꼼꼼하게 분석해 드리려고 해요.
"바퀴가 안쪽으로 쏙? 현관이 더러워질 걱정이 없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바로 '위생' 부분이었어요.
보통 접이식카트를 밖에서 끌고 들어오면 바퀴에 묻은 흙먼지 때문에 베란다 구석에 숨겨두기 바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접었을 때 바퀴가 본체 안쪽으로 쏙 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