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번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제주도?
리솜 스파? 아니면 물 맑은 세부나 보라카이?
여행 준비하면서 아쿠아슈즈 검색하다 보면 2~3만 원, 비싼 건 5만 원도 훌쩍 넘어가죠.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아쿠아슈즈, 비싼 거 사지 마세요. 저도 브랜드 제품 사봤는데, 바닷물 짠기 먹고 뜨거운 모래사장 밟으니까 금방 늘어나고 고무가 삭아서 결국 한 철 신고 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 편하게 딱 한두 번! 스노쿨링하고 갯바위에서 긁히고 험하게 굴려도 전혀 아깝지 않은 '초저가 가성비 아쿠아슈즈' 3가지를 가져왔습니다.
심지어 1,000원대 제품도 있으니 눈 크게 뜨고 보세요! 왜 저는 '저렴이 아쿠아슈즈'를 사냐면요!
• 소모품이니까: 수영복 소재라 물에 젖었다 말랐다 하면 금방 망가져요. 싼 거 사서 새것 같은 짱짱함 즐기다 쿨하게 버리는 게 위생적으로도 이득!
• 분실 걱정 NO: 워터파크나 해변에서 한 짝 잃어버려도 "아, 커피 한 잔 쏟았네" 하고 넘길 수 있어요....
원문 링크 : 제주도 리솜 아쿠아슈즈 천원대 인기순위 TOP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