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먹어보고 왔어요. 요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데, 배라의 전설 '엄마는 외계인'과 만났다니 이건 못 참죠!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피스타치오 향이 코끝을 찌르는데, 비주얼부터가 벌써 "나 맛있어"라고 외치는 것 같더라고요. 1. 비주얼과 첫인상 기존 엄마는 외계인이 다크/밀크 초콜릿 위주였다면, 이번 신메뉴는 연한 초록빛의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이 섞여 있어서 색감이 너무 예뻐요.
한 입 떠먹기 전부터 중간중간 박혀 있는 초코볼이 눈에 띄는데, 이게 바로 이번 메뉴의 핵심입니다. 2.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 (카다이프의 매력)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
• 식감: 한 입 깨무는 순간, 일반 초코볼과는 다른 쫀득~한 초고볼. 카다이프 면이 중간 중간 씹히는 느낌이 일품입니다. • 맛: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보다는 확실히 두쫀쿠 맛에 가까운 피스타치오 맛이었어요.
피스타치오 아이스크...
원문 링크 :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