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모녀의 인생샷 여행, 불국사에서 벌어진 일은? 경주의 아름다운 봄날, 이효리 모녀의 둘만의 시간!
봄기운이 가득한 경주에서 이효리와 엄마는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여행은 모녀가 단둘이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죠. 첫 방문지는 불국사 앞에 위치한 불국공원입니다.
이곳은 겹벚꽃 명소로 유명한데요. SNS에서도 인생샷 성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효리 모녀 역시 생애 처음 겹벚꽃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분홍색 겹벚꽃 풍경을 감상하며 모녀는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내 서로의 인생샷을 찍어주기 시작했죠. 딸 이효리는 다양한 각도에서 열심히 엄마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초점이 맞지 않거나 나무에 가려진 사진들을 계속 찍었네요. "사진은 한 번이면 충분해."
엄마의 한마디에 이효리는 언성을 높였습니다. SNS 인생샷을 원하는 딸과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족한 엄마의 모습이 재미있었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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