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1절'에서 공개된 장민호의 비밀 우표,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오늘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영되는 '2장1절'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정보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포항 구룡포항에서 시작해 서울 종로구까지, 장민호와 장성규가 펼치는 여정을 통해 우리는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구룡포의 신선한 해산물, 118년 역사를 자랑하는 광화문 우체국, 그리고 종로 귀금속 거리의 황금 보석들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입니다. '2장1절'의 아홉 번째 이야기는 포항 구룡포항에서 시작됩니다.
장민호와 장성규가 아침 산책을 하던 중 순찰 중인 경찰관들과 마주치는 장면은 흥미롭습니다. 요즘 오징어가 귀하다는 경찰의 말에 장성규가 "민호 형 옆에 있으면 내가 대왕오징어"라고 하는 부분은 두 MC의 친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구룡포 수산물 경매장 방문 장면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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