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만삭 동반 독일 출국 홍상수 그자연이네게뭐라고하니 베를린국제영화제 출품 수상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빈손 귀국…김민희와 동반 출국에도 수상 불발! 오늘은 홍상수 감독의 베를린국제영화제 도전 소식과 함께 그가 수상하지 못한 이유, 그리고 이번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거둬왔지만, 올해는 아쉽게도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베를린의 단골 손님, 올해는 수상 불발 홍상수 감독은 이번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What Does that Nature Say to You)를 출품했습니다.
그동안 ‘밤의 해변에서 혼자’, ‘도망친 여자’, ‘소설가의 영화’ 등으로 여러 차례 은곰상을 수상했던 만큼, 올해도 수상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았죠. 그러나 황금곰상은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의 ‘드림스’에게 돌아갔고, 홍상수 감독은 아쉽게도 수상을 놓치게 됐습니다.
김민희의 동행,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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