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근황 코노 대신 카노 의미심장한 이예준 노래로 전한 황재균 이혼후 심경 오늘은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전한 근황과, 그녀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노래 한 곡을 통해 그녀의 심경을 알아보겠습니다 4월 6일 지연은 자신의 SNS에 코노 대신 카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코노는 코인노래방, 카노는 카(car) 노래방의 줄임말로 지연이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한 것이었죠 그녀가 선택한 곡은 이예준의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이미 제목부터 뭉클한 이 곡은 이별 후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로 유명한데요 지연이 부른 파트에는 이런 구절들이 있었습니다 네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네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내 말이 상처였다는 말은 하지마. 내가 그 이유를 만들어 준 거잖아 이 가사들 듣는데 가슴이 꽉 막히는 기분이더라구요 가사 하나하나가 그녀의 이혼 후 심정을 대변하는 듯해서 더욱 뭉클하게 다가왔습니다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