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밤 흥행 참패? 마동석의 구마 액션이 관객 외면받은 진짜 이유 오늘은 개봉과 동시에 마동석 이름값에 힘입어 주목받았던 영화 거룩한 밤이 왜 관객에게 외면받았는지, 그 이유와 반응들을 중심으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2021년 촬영을 마쳤지만 무려 4년간 개봉을 미룬 거룩한 밤은 마동석이 직접 기획하고 주연한 구마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2023년 촬영 후 바로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오컬트 영화 파묘보다 원조라고 자신하며 비교를 꺼렸죠.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연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5월 황금연휴 한복판인 5일에도 고작 8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그쳤고 누적 관객도 58만 명에 머물러 손익분기점 200만까지는 한참 부족한 상황입니다.
더 충격적인 건 입소문이 너무 안 좋다는 점입니다. CGV의 사전 기대지수인 프리에그가 98%였던 반면 실관람 평가인 골든에그는 71%까지 떨어졌습니다.
관객 반응도 냉소적입니다. 거룩한 밤?
거북한 밤이지, 신비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