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1기 부부 코인 불법 투자 논란 탈북민 아내의 눈물 끝없는 갈등 이혼숙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 JTBC 오늘은 JTBC의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11기 두 번째 부부 이야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역대급으로 깊은 갈등과 극적인 상황이 펼쳐졌는데요.
탈북민 출신의 아내와 고집스러운 남편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이 부부의 가사조사는 프로그램 사상 최장시간으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그만큼 갈등의 골이 깊고,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었던 거죠.
아내는 자신이 북한 평양 출신임을 밝히며 안 먹고 안 입고 여기까지 왔다고 고백했습니다. 탈북민이라는 배경에 많은 시청자들이 감정이입하게 됐죠 그러나 그녀가 힘들게 살아온 과정 끝에 마주한 건 남편의 불법 투자.
남편은 코인 관련 투자에 빠져 있었고, 아내는 당신이 코인 투자 안 하면 되잖아라며 눈물로 호소합니다. 하지만 남편은 불법이면 내가 안 하지라고 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