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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일 성범죄 첫 공판 연기됐다 피소 다음날 생일 라이브까지 했다고

 NCT 태일 성범죄 첫 공판 연기됐다 피소 다음날 생일 라이브까지 했다고

NCT 태일 성범죄 첫 공판 연기됐다 피소 다음날 생일 라이브까지 했다고 오늘은 NCT 출신 태일의 성범죄 혐의 첫 재판 일정 연기 소식과 논란의 전말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5월 12일 예정됐던 태일의 첫 공판을 6월 18일로 연기했습니다 이는 피고인 측의 기일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진 결과인데요 태일은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7년 이상 징역 또는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해당 사건은 2024년 6월 태일이 성인 여성 A씨에게 고소당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해 8월 그를 첫 소환 조사했고 이후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습니다 놀라운 건 이 시점에도 태일은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이어갔다는 사실입니다 피소된 바로 다음날인 6월 14일에는 생일을 맞아 팬들과 인스타 라이브를 진행했고 생일파티는 못했지만 시즈니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하며 웃고 있었죠 그 후 7월에는 NCT 127 정규 6집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