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에 탄성 천사같은 신랑 신부 몰디브로 신혼여행 오늘은 가수 에일리의 결혼식 현장과 그 감동적인 순간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가창력의 여왕으로 불리던 그녀가 사랑의 결실을 맺고 아름다운 신부로 등장했는데요.
그 모습이 정말 눈부셨습니다. 4월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에일리와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 씨가 가족과 연예계 지인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법적으로는 부부였지만, 이날 정식 결혼식을 올리며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죠.
웨딩드레스를 입은 에일리의 자태는 그야말로 천사 그 자체였습니다. 절친 유아라는 난 진짜 천사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 역시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축하해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기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드레스 뒷모습마저 감동이라며 유아라는 눈물을 글썽였다고 해요.
결혼식장은 핑크와 보라색 계열의 화려한 꽃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