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선거투표 찍을 사람 없다고? 그럼 최악을 막아야지 소신발언 오늘은 배우 이동욱이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남긴 단 하나의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평소 정치적 발언에 조심스러운 스타들 사이에서 그가 꺼낸 말은 꽤나 묵직했습니다.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라는 그 짧은 한마디 말이요.
사전투표 첫날, 이동욱은 바쁜 스케줄을 미뤄두고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전투표 함 첫째 날 바로 갔다는 말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죠.
아주 짧은 말이었지만 거기엔 생각이 묻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어서라는 수많은 핑계 앞에서 그는 팬들에게 선택의 책임을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찍을 사람 없다는 너희들아,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라는 말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더 이상 이상적인 인물을 찾기 힘든 정치판에서, 그는 냉정하게 말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을지라도, 최악을 피하는 것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