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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2회 양평에서 진짜 남길 수 없는 맛집추천 세 곳

 남겨서 뭐하게 2회 양평에서 진짜 남길 수 없는 맛집추천 세 곳

남겨서 뭐하게 2회 양평에서 진짜 남길 수 없는 맛집추천 세 곳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연출 미등록 출연 이영자, 박세리 방송 2025, tvN STORY 오늘은 남겨서 뭐하게 2회 이영자와 박세리가 도착한 그곳, 양평의 이야기입니다 물 좋고 공기 맑고 그 위에 더해진 건 단 하나 입 안 가득 진심이 담긴 맛이었죠 처음 그들이 향한 곳은 항아리 바베큐집이었어요 숯 냄새보다 사람 냄새가 더 진하게 배어있는 곳 국산 생갈비를 항아리 안에서 120분 훈연해 내놓는데 염지도 하지 않은 그 고기는 말 그대로 날 것의 진심 양평 옥천면, 이름도 정겹죠 그 안에 자리한 대디스바베큐 기다리는 동안 고구마, 바나나, 파인애플까지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며 준비한 느낌이에요 두 번째로 향한 곳은 햄버거였습니다 근데 그냥 햄버거가 아니라 36가지 수제버거 버거 경력 25년 차 부부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은 예술 천연 발효종과 홍국 쌀빵으로 만든 버거 양평 한우 패티부터 통새우, 연어까지 한 입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