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귀 부부 아내 거짓말 퍼레이드 남편만 고생한 이혼숙려캠프 충격 사연은? 이혼숙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 JTBC 오늘은 이혼숙려캠프 13기 중에서도 가장 이슈가 된 팔랑귀 부부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회차는 정말 보는 내내 이게 실화인가 싶었어요. 1억원 빚이라는 키워드부터 복권 사기, 예물 매각, 돌반지 실종까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스토리였습니다.ㅜㅜ 주인공은 결혼 3년 차 문지훈(38), 송서현(37) 부부입니다. 한 달 연애, 4년 동거 끝에 결혼까지 간 이들은 겉보기에 운명적인 커플처럼 보였지만, 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문제는 아내가 너무 귀가 얇다는 것. 이 말이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는 걸 우리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됐죠.
다단계, 주식 리딩방, 복권 사기 등 주변에서 권하면 무조건 빠져드는 성향이었고, 그 결과 남편은 그때마다 대출을 받아 뒷수습을 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금액이 무려 1억 원.
정말 이쯤 되면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