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더스토리 조선의 살인귀 맹인 의원의 충격 반전 오늘은 요즘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더스토리 3화와 4화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지난 시즌에서부터 금척을 찾는 대장정이 이어지며 매회 놀라운 반전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번 편은 특히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살인귀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제대로 높였습니다. 이야기는 탈출러들이 아지트에서 새로운 미션을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이번 두 번째 미션의 이름은 바로 조선의 살인귀. 도착한 곳은 차가운 돌로 지어진 석빙고였고 그 안에는 장기가 훼손된 시체들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그 곁에는 죽은 자들의 이름이 적힌 장부가 있었고, 마지막 숨을 거두며 남긴 다잉 메시지는 금붙이를 가진 자가 살인귀라는 충격적인 문장이었죠. 이 장면부터 ㅎㄷㄷ 소름 돋았습니다.
탈출러들은 얼음을 깨고 대나무를 꺼내 열쇠를 얻는 데 성공하며 석빙고에서 빠져나옵니다. 밖으로 나오니 광화문 저잣거리가 펼쳐져 있었고, 그곳에서 실종자들을 찾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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