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혼숙려캠프 의처증 부부 사연 정리 7년 차 부부의 선택은?

 이혼숙려캠프 의처증 부부 사연 정리 7년 차 부부의 선택은?

이혼숙려캠프 의처증 부부 사연 정리 7년 차 부부의 선택은? 이혼숙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 JTBC 오늘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의처증 부부의 사연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늘 쉽지 않은 사연들이 등장하지만, 이번 주 방송은 유독 무거운 분위기를 안겨주었습니다. 보는 내내 과연 이들이 함께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이 들 정도였습니다.

주인공은 35살 남편 조재훈, 29살 아내 조윤희 씨. 윤희 씨가 스무 살 때 지인의 소개로 만나 22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 현재 7년 차를 맞았습니다.

슬하에는 일곱 살 딸이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남편이 신청했다고 하는데, 정작 아내는 그 사실이 의아하다고 했습니다.

평소 이혼을 더 원했던 쪽이 본인이었기 때문이죠. 재훈 씨는 지난해 9월 이후 집안에 홈캠을 설치하며 아내를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가족 안전 목적이 아니라 아내의 행적을 확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외출 중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