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아이쇼핑 연기력 논란 게임 캐릭터 같다 혹평 쏟아진 이유 아이쇼핑 연출 오기환 출연 염정아, 원진아, 최영준, 덱스 방송 2025, ENA 오늘은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덱스(본명 김진영)의 연기 논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예능과 유튜브에서 밝고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사랑받던 덱스가 이번에는 불법 입양 조직의 빌런 역으로 등장했는데요.
기대와 달리 어색한 연기력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혹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아이쇼핑은 양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이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아 복수를 그리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덱스는 극 중 불법 입양 조직의 실질적 운영자 정현 역을 맡았습니다. SH의료재단 대표 김세희에게 절대 복종하며 살인도 서슴지 않는 악역으로 등장했죠.
첫 회에서 덱스는 곽동철(김수로 분)에게 총을 쏘고, 우태식(최영준 분)과 총격전을 벌이며, 차량 추격전까지 소화했습니다. 액션 장면은 UDT 특전사 출신답게 무난히 소화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