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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사업가 벤처기업 대표로 돌아왔다 직접 만든 쿠롤 9월 공개! 뭐하는 제품인데?

 구혜선 사업가 벤처기업 대표로 돌아왔다 직접 만든 쿠롤 9월 공개! 뭐하는 제품인데?

구혜선 사업가 벤처기업 대표로 돌아왔다 직접 만든 쿠롤 9월 공개! 뭐하는 제품인데?

오늘은 배우이자 감독, 작가로 활동해온 구혜선이 새로운 타이틀을 추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벤처기업 대표입니다.

그녀가 직접 개발한 특허 헤어롤 쿠롤(KOOROLL)이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구혜선은 9일 SNS를 통해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 설립을 알리며 벤처기업확인서와 회사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확인서에는 구혜선이 대표로 명시돼 있었고, 유효기간은 2028년 5월까지입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사업 시작이 아니라, 수년간 준비해온 결과물의 첫 공개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출발은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서였습니다. 당시 구혜선은 기존 헤어롤이 불편하다는 생각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더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형태를 고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단순 구상에 그치지 않고 특허까지 등록했습니다. 개발 과정에는 카이스트 화학과 이해신 석좌 교수가 함께했습니다.

쿠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