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별세 사망원인 가족 박보검 방송 출연후 두달만에 비보 남편 퇴근후 자택서 발견 오늘은 참 마음이 아픈 글을 씁니다. 따뜻한 감성으로 우리 곁에 머물렀던 여성 듀오 애즈원의 이민,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향년 47세. 너무도 갑작스러운 이별이었습니다.
이민은 지난 5일 밤, 자택에서 쓰러진 채 남편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남편이 퇴근 후 귀가하며 발견했고, 즉시 신고했지만 끝내 그녀는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며, 빈소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믿기 어려운 건, 그녀가 최근까지도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6월 발표한 축하해 생일은 버벌진트의 곡을 리메이크한 감성 발라드였고, KBS 박보검의 칸타빌레 무대에서는 피처링 아티스트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민을 오래 지켜본 지인들은 그녀는 성실하고 진심 어린 사람이었다고 입을 모읍니다.
최근까지도 강의와 음악을 병행하며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