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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멜리스 모티브 2003년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의 소름 돋는 진실 꼬꼬무가 파헤친다! 범인은?

 영화 멜리스 모티브 2003년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의 소름 돋는 진실 꼬꼬무가 파헤친다! 범인은?

영화 멜리스 모티브 2003년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의 소름 돋는 진실 꼬꼬무가 파헤친다! 범인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박지은, 김상우, 감유민 출연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 방송 2021, SBS 2003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을 아시나요. 오늘 꼬꼬무 188회에서 이 사건의 전말을 다룬다고 해서 한번 파헤쳐 봤습니다.

친구의 행복을 빼앗으려 했던 여고 동창의 잔인한 범행 과연 그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사건은 2016년 영화 멜리스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죠.

그럼 지금부터 그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릴게요. 2003년 12월 29일. 평온해야 할 연말이 서울 거여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피로 물들고 있었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아내와 두 아이의 시신을 발견한 것인데요. 아내는 목에 올가미가 조여진 채 발견되었고 세 살 아들은 짓밟힌 흔적이 있었습니다.

생후 10개월 된 딸은 비닐봉투가 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