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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회분 필로폰 투약한 돈 스파이크 이번엔 마약 예방 전도사? 생방송 출연 근황에 시선집중

 667회분 필로폰 투약한 돈 스파이크 이번엔 마약 예방 전도사? 생방송 출연 근황에 시선집중

667회분 필로폰 투약한 돈 스파이크 이번엔 마약 예방 전도사? 생방송 출연 근황에 시선집중 오늘은 한때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마약 투약 사건의 당사자, 작곡가 돈 스파이크(김민수)의 놀라운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무려 667회 분량의 필로폰을 소지하고 투약한 혐의로 수감까지 되었던 그가, 이제는 마약 예방 전도사로 돌아와 생방송 출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르만 여의도에 등장한 전과자… 진짜 반성의 무대일까 7월 24일, 돈 스파이크는 JTBC 유튜브 채널 시사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합니다.

그가 카메라 앞에 서는 건 정말 오랜만인데요, 이번 출연은 예능이나 음악 방송이 아닌, 마약 예방을 주제로 한 생방송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의 복귀를 제안한 사람은 전 경기도지사 남경필.

현재 남경필은 마약 예방·재활 활동을 벌이는 비영리 단체 은구(NGU)를 운영 중이며, 이번 방송 역시 그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약 수감 전력, 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