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3번 신고에도 안타깝게 사망 의정부 피살 피해자 검찰 기각 경찰 무대응 범인은? 의정부에서 일어난 여성 피살 사건은 그냥 개인의 비극이 아닙니다.
그건 명백한 예고된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죽음을 지켜본 경찰, 기각한 검찰, 아무것도 못한 제도.
이 모든 것이 공동 책임입니다 60대 남성 A씨는 50대 여성 B씨를 지난 3월부터 수개월간 따라다녔습니다. 단순 관심이 아닌, 노골적인 스토킹. 112에 신고가 무려 3번.
그중 한 번은 B씨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현행범으로 체포되기까지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국가의 대응이 시작됐어야죠. 그런데 경찰은 긴급응급조치까지만 했고, 법원에 신청한 잠정조치는 검찰이 기각했습니다.
피해자가 죽고 나서야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7월 26일, 결국 그는 의정부의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피해자를 끝내 공격했고, 다음 날 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공소권 없음.
그렇게 사건은 종결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대중은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