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더샵 하버뷰 아파트 60대 아버지의 충격적 아들 살해 총기 난사 범행이유 오늘은 어제 인천 송도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총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보겠습니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것도 가족이 모인 생일자리에서요. 한 사람의 폭주로 인해 아들은 목숨을 잃고, 도시는 공포에 빠졌습니다.
사건은 7월 20일 밤 9시 30분경,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샵 하버뷰 아파트에서 시작됐습니다. 한 여성이 시아버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는 신고 전화를 걸었고, 경찰은 대대적인 출동을 감행했어요.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30대 남성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했고,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총격을 가한 사람은 바로 피해자의 아버지, A씨였습니다.
사건 당일은 A씨의 생일이었고,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였다고 해요. 그 자리엔 며느리, 손주, 지인도 함께 있던 상황.
그런데 갑자기 아들에게 총을 쏘다니, 이건 그냥 분노조절 실패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