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민아 결혼 미녀 공심이에서 발리 웨딩까지 9년의 아름다운 인연 최근 7월 초 연예계를 훈훈하게 물들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민아의 결혼 발표인데요.
갑작스럽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소식에 많은 팬들이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어요. 두 사람은 오는 11월29일, 발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9년의 인연,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시작되다 온주완과 민아의 인연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온주완은 극 중 공심이(민아)를 짝사랑하는 석준수 역할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죠. 드라마 속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현실에서는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가며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녀 공심이'는 민아가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으로, 그녀는 이 드라마를 통해 그 해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