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젊고 재능 있는 가수 진데님(김정엽) 님이 향년 29세로 별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 것과 달리, 오랜 투병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사였다고 해요.
여동생분이 전한 가슴 먹먹한 마지막 인사와, 고인이 잠든 안성 에버그린 수목원 이야기까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의 마지막을 전해드립니다.
[목차: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름] 오프닝: 오늘따라 유독 밤하늘의 별이 슬퍼 보이네요 눈물의 편지: 여동생이 전한 그날의 진실 (사고사) 숨겨진 사연: 10년의 투병, 그리고 음악이라는 희망 추모의 공간: 안성 에버그린 수목원, 그곳은 어떤 곳? Q&A: 이웃님들이 묻고 싶은 이야기들 함께 듣기: 진데님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추천곡) 마무리: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길 1.
오프닝: 오늘따라 유독 밤하늘의 별이 슬퍼 보이네요 아직 서른도 채 되지 않은, 1996년생... 저와 비슷한 또래거나 동생뻘인 한 가수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가수 '진데님(본명 김정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