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또 칼댔다 수술 7일차 눈 밑 멍 공개 충격 폭탄 발언까지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로, 태어날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숙명처럼 안고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녀는 현재 인플루언서와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170cm, 41kg의 몸매를 자랑하지만, 그 과정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했습니다.
루푸스병 투병으로 한때 96kg까지 불었던 체중을 뼈를 깎는 노력으로 감량한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그녀가 SNS에 공개한 영상 하나가 또다시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습니다!
수술 후 단 7일 만에 아직 눈 밑에 노랗고 붉은 멍이 선명한 얼굴로 나타나 "성형 회복이 덜 된 얼굴"이라며 메이크업 시연 영상을 올린 것입니다. 붓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연말 드레스 피팅을 위해 화장을 한다는 그녀의 모습에 "대단하다", "솔직함의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실밥을 푼 지 하루밖에 안 됐다고 밝혀, 이번 수술이 매우 최근에 이루어졌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