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임신 소식을 전했던 레즈비언 유부녀 김규진 작가가 두 돌 된 딸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아내를 대신해 직접 출산을 선택한 이유부터, 손주 덕분에 극적으로 회복된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26개월 차 초보 엄마의 솔직담백한 일상과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그녀만의 육아 철학을 집중 분석합니다. 목차 26개월 딸 라니와 함께하는 김규진의 근황 "엄마 곰이 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법 의절을 극복한 손주의 힘, 가족의 재탄생 Q&A: 팩트로 확인하는 5가지 궁금증 마무리 및 희망의 메시지 1. 대한민국에서 ' 엄마가 둘인 집'으로 산다는 것 오늘은 조금 특별하지만, 어찌 보면 우리와 똑같이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대한민국 최초 공개 레즈비언 부부, 김규진 작가와 김세연 씨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일상은 영락없는 '딸바보' 엄마의 모습이었는데요.
"결혼 6년 차, 아이는 2살"이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