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화려한 스펙과 연예인급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얻었으나, 이아영 씨의 건강(저체중)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그녀가 겪었던 상류층 사칭 사기 사건은 화려한 겉모습보다 내면의 가치를 중시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를 꼽으라면 단연 류시원 님의 아내, 이아영 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가 방송에 등장하자마자 대치동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붙었는데요.
단순히 예쁜 아내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류시원 님보다 돈을 더 잘 버는 능력자였다는 사실! 하지만 빛이 밝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일까요?
그녀가 과거에 겪었던 믿기 힘든 시련과, 그것을 극복하고 일궈낸 지금의 행복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자극적인 가십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