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주인공, 임은수 해설위원을 소개합니다. 현역 시절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며 한국 피겨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그녀가 이제는 명쾌한 해설로 안방극장을 찾아왔습니다.
선수 시절의 화려한 기록부터 해설위원으로서의 전문성, 그리고 최근 건강 이슈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목차 1 포스트 김연아라 불린 이유 2 밀라노 올림픽 해설위원 데뷔와 평가 3 안타까운 건강 난조와 회복 소식 4 Q&A 팩트체크 5가지 5 임은수 주요 커리어 6 결론 빙판 밖에서도 빛나는 선수 1.
포스트 김연아라 불린 이유 임은수 위원은 단순한 인기 스타가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된 엘리트 선수였습니다. 2003년 2월 26일생인 그녀는 2009년 피겨에 입문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가장 빛나는 순간은 2018년이었습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김연아 선수 이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