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레이디 두아 공개를 앞두고 주연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SNS에 올린 커플 문신 사진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럽스타그램 의혹까지 불러일으킨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8년 만의 재회 소감, 그리고 50대 로맨스 약속까지 제작발표회의 설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혹시 그 사진 보셨나요? 어제 제 인스타그램 탐색 탭이 온통 이 두 사람 사진으로 도배가 됐더라고요.
바로 신혜선 님과 이준혁 님이 올린 손등 타투 사진인데요. 아무 설명 없이 사진만 보면 100% 럽스타그램이라고 오해할 만큼 분위기가 묘했습니다.
알고 보니 2월 1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의 홍보 차원이었지만, 팬들 반응은 이미 난리가 났습니다. 사귀는 거 아니냐, 스릴러라더니 왜 이렇게 달달하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화제의 커플 문신 사건의 전말과 제작발표회에서 오간 설레는 멘트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목차 화제의 럽스타?
손등 커플 문신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