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대세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창섭이 자신이 운영하는 실용음악학원에서 충격적인 횡령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 저창섭의 렌탈창섭 콘텐츠에서 법률사무소 인턴 체험을 하러 가던 중 이 같은 억울한 사실을 직접 밝힌 상황이다.
이창섭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탄탄한 가창력으로 비투비 활동은 물론이고 여러 뮤지컬 무대까지 장악한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다양한 유튜브 웹예능에서 특유의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고향인 경기도 수원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청소년들과 음악 지망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실용음악학원을 직접 설립해 운영해 왔다. 대중에게는 늘 웃음과 밝은 에너지만 보여주던 그였기에 이번 사기 피해 소식은 팬들에게 더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다.
학원을 운영하던 도중 믿었던 인물이 자금 약 1억 원을 마음대로 빼돌리고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