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비주의 배우 이나영이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독보적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아이즈 매거진 공식 SNS에 공개된 영상 속 이나영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상황이다.
이나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며 예전 한국식 나이 계산법으로는 어느덧 4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다. 지난 2015년 세기의 미남 배우 원빈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여전히 워너비 부부로 손꼽힌다.
평소 작품 활동 외에는 사생활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편이라 그녀의 아주 작은 근황조차 대중에게는 엄청난 관심사로 다가오곤 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나영은 몸매 라인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 넉넉한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입고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워낙 마른 체형으로 유명해 일명 뼈말라 몸매로 불리는 이나영이지만 박시한 재킷으로 몸을 숨겼음에도 가녀린 분위기는 감출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