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깜짝 놀랄 만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4일 신동은 아이스하키복을 풀세트로 장착하고 빙판 위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그는 체험만 해보려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장비를 풀세트로 맞췄다며 운동의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신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다. 팀 내에서 뛰어난 댄스 실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하지만 신동에게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하나 있으니, 바로 다이어트와 요요다. 신동은 과거 방송을 통해 무려 116kg에서 79kg까지 총 37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혀 대중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당시 엄청난 화제를 모았으나, 그 기쁨도 잠시뿐이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요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