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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밥 반 공기도 못 먹는 마른 몸매, 최우식에게 슬쩍 밥 넘긴 진짜 이유(꽃보다청춘)

 정유미 밥 반 공기도 못 먹는 마른 몸매, 최우식에게 슬쩍 밥 넘긴 진짜 이유(꽃보다청춘)

배우 정유미가 방송에서 남다른 소식가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24일 방송된 티비엔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4회에서는 정유미와 박서준 그리고 최우식의 즉흥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보성에서 버스를 타고 광주로 이동하기 전 근처 식당에서 따뜻한 된장찌개로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마주한 집밥 같은 따뜻한 식사에 이들은 연신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평소에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정유미의 남다른 식사량과 동생을 챙기는 다정한 성격이었다. 올해 나이 41세인 정유미는 데뷔 이후 줄곧 러블리한 매력과 더불어 군살 하나 없는 가냘픈 몸매를 유지해 온 연예계 대표 배우다.

그녀의 프로필을 보면 평소 자기 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데 이번 방송을 통해 그 비결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함께 여행을 떠난 최우식은 올해 나이 3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