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코요태 김종민이 2세와 관련된 소름 돋는 예언을 들으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미소를 전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5세인 김종민은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의 리더이자 대체 불가능한 국민 예능인이다. 최근 그는 방송을 통해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 및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연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솔직하게 밝히며 예비 아빠로서의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정건주, 서남용과 함께 공포 영화 살목지의 실제 촬영지를 찾은 그의 흥미진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촬영 현장에서 돌탑을 쌓으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고, 이후 살목지 자문가인 무속인 고춘자와 이다영 고부를 만나 점사를 보았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무속인들에게 똑똑한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마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