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사상 초유의 사태가 터졌다. 25기 영자가 계약 위반과 출연자의 의무 위반을 이유로 라이브 방송 참여가 제한된 것이다.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제작진에 의해 출연이 막혔다는 점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20기 영식과의 현커 여부를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은 더욱 당황한 모습이었다. 전날까지만 해도 방송 공지에 그녀의 얼굴이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라이브 예고에서는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이다. 대체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먼저 나솔사계 최종 선택 결과부터 간단히 살펴보면, 13기 상철은 선택을 포기했지만 27기 현숙은 용기 있게 마음을 전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의 진심을 들었음에도, 자신이 선택받지 못할 것을 예상하고 그녀를 선택했다. 3수 끝에 이미지는 확실히 챙긴 듯 보인다. 러브라인이 흐지부지했던 24기 채식 순자와 15기 모아이 영철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지만, 두 사람 덕분에 방송은 더 재밌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