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새끼손가락을 자르는 장면이 담긴 이 영상은 팬들과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최근 몇 달간 이어지던 그의 논란이 결국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장동주는 지난해 갑작스러운 잠적으로 팬들을 걱정하게 했었다.
이후 올해 1월, 휴대폰 해킹 피해와 협박 사실을 고백하며 충격을 줬다. 이 과정에서 수십억 원대 빚이 생겼다고 밝혀 큰 안타까움을 샀다.
지인들에게 돈을 빌렸고, 이를 갚기 위해 힘든 상황을 버티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약 40억 원의 채무 중 30억 원 이상을 상환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7~8억 원 정도 빚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매일 채무 압박을 느끼며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경제적 어려움이 그의 심리 상태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손가락을 자르는 영상을 공개했을까?
장동주는 22일 자신의 SNS에 죄 없는 새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