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의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화려하게 부활하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세 배우 신예은과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셰프들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로 유명한 권성준 셰프의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이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던 그가 신예은 앞에서는 한 명의 순수한 팬으로 변신해 얼굴을 붉힌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신예은의 실물이 얼마나 아름답기에 독설과 카리스마로 무장한 스타 셰프마저 무장해제시킨 것일까. 배우 신예은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며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하자마자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이후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이 연기한 박연진의 아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대세 배우다. 그녀는 인형 같은 외모와 달리 예능 프로그램에만 나오면 털털하고 허당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왔다.
반면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