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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g 감량했다는 랄랄, 친정아빠에게 둘째 임신했냐는 팩폭 듣고 대환장한 이유

 4kg 감량했다는 랄랄, 친정아빠에게 둘째 임신했냐는 팩폭 듣고 대환장한 이유

구독자 130만 명을 보유한 대세 크리에이터 랄랄이 발리 가족 여행 중에 친정 가족들과 남편에게 연이어 뼈 때리는 팩트 폭격을 당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영상 속 랄랄은 남편과 딸 서빈이 그리고 친정 부모님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8개월 된 딸 서빈이가 이제는 할머니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걷는 모습을 보며 랄랄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더라.

하지만 평화로운 가족 여행은 다음 날 아침 조식 시간에 순식간에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변해버렸다. 식사를 하던 중 랄랄의 아버지가 갑자기 딸의 몸매를 지적하며 돌직구를 날린 것이다.

아버지는 랄랄에게 진짜로 4킬로그램을 감량한 것이 맞냐며 몸매가 예전과 똑같다고 지적해 랄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아버지는 지금 배를 보면 임신 8개월이나 9개월 정도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