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승연애2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방송인 이나연이 모교 축제에서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이나연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대 축제 MC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해명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이슈의 발단은 연세대학교의 가장 큰 축제인 아카라카 무대였다. 이나연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8세이며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대학 시절부터 아나운서의 꿈을 키워온 그녀는 실제로 JTBC 골프 아나운서로 데뷔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후 연애 리얼리티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지도를 얻고 본격적인 대세 방송인의 반열에 올랐다.
그런 그녀에게 모교 축제의 메인 MC 섭외가 들어온 것은 그야말로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절호의 기회였다. 이나연은 과거 아나운서 준비 시절부터 모교 축제 진행을 꼭 맡아보고 싶다는 꿈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내 꿈을 이룬 그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지만 축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