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이자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불륜 커플이 있다. 바로 세계적인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이야기다.
최근 두 사람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이 또 한 번 포착되어 대중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목격담이 유독 화제가 되는 이유는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 때문이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현장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로 직접 유모차를 끌고 이동했다.
그 뒤를 김민희가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수수한 차림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라 걸었다고 전해진다. 여기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유모차에 타고 있던 남자아이였다.
유모차에 탑승해 있음에도 꽤 커 보이는 체격을 가진 이 아이는 이제 막 돌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눈에 띄게 폭풍 성장한 아이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홍상수 감독은 1960년생으로 올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