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양재웅 병원 폐업 속 침묵 깬 하니, 결혼 연기 후 처음 전한 심경과 복귀 행보

 양재웅 병원 폐업 속 침묵 깬 하니, 결혼 연기 후 처음 전한 심경과 복귀 행보

그룹 이엑스아이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하니가 오랜 침묵을 깨고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팬들이 보낸 손편지와 선물 사진을 올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고 있었다는 사실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는 이들 덕분에 마음이 벅차오른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심경 고백은 그녀를 둘러싼 무수한 논란과 결합해 대중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도대체 하니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며 왜 이토록 뜨거운 주목을 받는 걸까. 하니의 본명은 안희연으로 1992년생이며 올해 나이 32세다.

과거 이엑스아이디의 위아래 직캠 영상이 유튜브에서 대박을 터뜨리며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털털하고 내숭 없는 성격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했고 이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22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의 열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