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정환 이혜원 딸 안리원 뉴욕대 졸업 앞두고 젖살 쏙 빠진 역대급 미모 근황

 안정환 이혜원 딸 안리원 뉴욕대 졸업 앞두고 젖살 쏙 빠진 역대급 미모 근황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미코 출신 이혜원의 딸 안리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뉴욕에서 유학 중인 딸 안리원을 만나러 간 가족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은 예전의 귀엽고 통통했던 젖살이 쏙 빠진 채 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특히 엄마 이혜원과 똑같은 헤어 컬러로 염색을 하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마치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아 보였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엄마의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음을 입증한 상황이다. 그렇다면 대중의 기억 속에 그저 귀여운 꼬마로 남아있던 안리원은 지금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안리원은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0세이며 과거 부모와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현재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는 명문 사립대학교인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 학사를 전공하고 있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