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합류해 전혀 새로운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는 소식이다.
양정아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며 미스코리아 출신의 명품 배우로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과거 201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안타깝게도 2017년 이혼 사실을 알리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후 싱글 라이프를 유지하던 중 최근 예능에서 배우 김승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무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두터운 우정을 이어온 사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김승수가 단순한 친구가 아닌 진짜 연인이 되고 싶다며 공개적으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수많은 시청자들이 두 사람이 진짜 부부나 연인으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켜보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양정아는 김승수의 진심 어린 고백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