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출연진들의 2차 가해를 직접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고, 치열한 로맨스 대전 끝에 영식-정희, 영호-옥순, 경수-순자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라방)이 진행됐다.
이번 '나솔' 31기는 방송 중반 출연자 간의 갈등과 '뒷담화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던 터라 라방에 엄청난 관심이 쏠렸다. 당시 영숙, 옥순, 정희가 방문을 열어둔 채 계속해서 순자에 대한 부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이를 당사자인 순자가 듣게 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을 호소하며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기까지 했었다.
그렇다면 라방에서 출연진들은 어떤 해명을 했을까? 먼저 정희는 미성숙한 행동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며, 본인의 SNS 사과글 삭제 논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