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돌싱N모솔 출연자 조지와 박혜경이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박혜경이 조지에게 서울쥐와 손잡은 상황을 두고 서울쥐랑 손 잡아가지고 좋았어?
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조지는 순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2초간 말을 잇지 못하다가 나는 솔직히 말해서 그때 아무 생각 없었다며 그냥 피디님이랑 작가님이 시키는 대로 했었지라고 해명했다.
이어 솔직히 우리 둘째 날까지 친해질 상황은 아니었잖아라고 덧붙이며 셋째 날부터 본격적으로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장황하게 변명하는 모습이다. 박혜경은 조지의 답변에 빵 터진 웃음을 터뜨리며 그 상황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말한다.
박혜경은 90년생으로 35세의 나이임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인물이다. 과거 돌싱글즈5에 출연해 심규덕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별 후 나만 놓으면 끝이었던 관계였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돌싱N모솔에서는 유독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