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장의 열기를 직접 담은 영상과 사진이 공유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두 사람은 붉은색 국가대표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태극기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수수한 화장에도 붉은악마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주목받았다. 현지 관중석은 물론 국제 네티즌 사이에서도 세계적 스타들이 야외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 행보를 보인 사실이 큰 화제가 되었다.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팀 내 리더와 비주얼을 담당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윈터는 2001년생으로 뛰어난 음색과 가창력뿐 아니라 러블리한 매력으로 전 세계 팬덤을 확립하고 있다. 최근 발매한 신곡 위플래시와 슈퍼노바가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맞이하는 중이다. 이처럼 K팝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 두 스타가 타국에서 열린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모습은 현장과 온라인 양쪽에서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입고 나란히 앉아 태극기를 손에 들고 미소를 지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모습은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만들었다. 월드컵 예선이라는 중요한 무대에서 전해진 뜨거운 에너지는 현지 선수들에게도 긍정적 자극이 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해외 활동 중인 두 스타의 선한 영향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앞으로의 글로벌 음악 활동과 함께 또 어떤 깜짝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기운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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