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의 아들 제우 군이 벌써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전자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최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제우 군의 근황이 전해졌는데, 떡잎부터 남다른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상황은 평화로웠다. 한가인은 아이들을 데리고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남편 연정훈과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아이들이 쿠키런과 콜라보를 진행 중인 아쿠아리움에 가고 싶어 한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은 자유부인의 시간을 즐기려는 귀여운 계획을 세웠다. 아빠 연정훈은 능숙하게 아이들을 인솔했다. 중간중간 투닥거리는 남매를 단호하게 훈육하는 모습에서 베테랑 아빠의 면모가 돋보였다.
연정훈은 제작진의 질문에 자신이 수백 번도 넘게 이곳을 방문했다며, 한가인은 이석증 문제로 아이들과 함께 오기 쉽지 않았던 상황을 전했다. 그런데 사건은 아쿠아리움 관람을 마치고 방문한 기념품숍에서 터졌다. 물고기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여학생이 등장해 제우 군에게 인형을 선물로 건네며 공개 고백을 한 것이다. 도대체 얼마나 잘생겼길래 초면인 여학생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걸까? 제작진조차 깜짝 놀라 첫눈에 반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우 군은 갑작스러운 고백에 쑥스러웠는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는데, 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는 큰 귀여움을 선사했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 배우다. 엄마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빠의 훤칠한 키와 분위기를 그대로 물려받았으니, 제우 군의 외모는 이미 완성형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은 과연 제우 군이 앞으로 어떤 분위기의 청년으로 성장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벌써부터 여학생들에게 인기를 독차지하는 것을 보면, 나중에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캐스팅 제의가 끊이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한가인은 과거에도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훈육법을 공유하는 등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왔다. 연정훈 역시 연기 활동과 예능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 오늘 공개된 짧은 에피소드 하나로도 두 사람의 아들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으며 자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 제우 군의 성장 과정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한가인 #연정훈 #한가인아들 #제우 #연예계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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