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문희준 소율 부부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등장했다. 둘째 아들 희우까지 공개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 첫째 잼잼이 희율이는 많이 컸고, 둘째 희우도 이제 제법 모습을 드러냈지.
아이돌 DNA를 물려준 걸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문희준의 집이었다고 할 만하다. 화장실도 없는 3평짜리 집에서 살았다고 고백한 뒤 집에 대한 집착이 커졌다고 들린다. 그때의 파주 주택은 1억 2천만원에 샀고 15년 뒤 10억까지 올랐다 한다. 높은 담으로 파주궁이라 불릴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결혼 후 슈퍼맨이 돌아왔던 집은 한남동 상월대였고, 매매가 55~60억, 전세가 25~30억 정도였다. 현재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의 빌라드그리움W에 산다고 한다. 전용면적 144.57, 약 43.73평인데 2022년 3월 20억 2천만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다. 빌라드그리움W는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1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2025년에는 배우 박정민도 46평형을 18억 9천만원에 매입해 거주할 예정이라며 연예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보인다.
아천동은 아치울마을로 불리며 한소희 나나 모모 오연서 박진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 이곳은 아차산 용마산이 근접하고 강남까지 20분 정도로 접근성도 좋다. 문희준 부부의 빌라드그리움W는 전 가구가 남향이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2025년 7월 4인용식탁에서도 한 차례 공개되었다고 전해진다. 문희준이 동상이몽2 인터뷰에서 영원히 지켜줄 수 없으니 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더욱 커진 것 같았다. 과거 4인용 식탁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던 점은 이제 다르게 다가온다.
#
동상이몽2
#
문희준
#
빌라드그리움W
#
소율
#
아천동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