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위한 소식이예요! 서울시에서 안심이 앱과 연동하여 외출 등 긴급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를 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가정폭력, 스토킹 등 범죄피해뿐 아니라 어르신, 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와 심야 택시운전기사 등 범죄취약계층까지 대폭 확대하여 총 5만명 대상 보급할 계획이라고 해요. 휴대용 호신 안심벨 '헬프미' 신청기간 2024. 08. 05.
월요일 오전 9시 ~ 08. 16.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접수인원이 초과될 시 조기 마감합니다.
신청대상 안전에 취약하여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를 필요로 하는 서울시민 및 서울시 생활권자 (서울시에 소재하는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니는 경우) 가정폭력, 스토킹 등 범죄피해자 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시 생활권자에게 지원합니다. 신청시 지원물품 캐릭터 키링 형태의 긴급 신고가 가능한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 제공합니다.
긴급 신고...
원문 링크 : 위급할 땐, 서울시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